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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모르면 손해 볼 수 있는 씁쓸한 사회의 법칙_12025-05-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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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란 곳은 정말 다양할 것입니다

평생 사랑을 다짐하며 구성된 2명의 사회조차

서로가 살아가는 방식, 의견을 조율하는 방식이 달라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처럼

각자 이득의 교차점이 맞아 새로운 사회는 언제든지

형성되지만 서로가 이득을 취하는 방식이 다르기에 

다툼이 쉽게 벌어지는 것이 사회이기 때문이죠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최소한 원수는 되지 않았을 수 있는 관계들이, 

또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 적절한 거리를 뒀더라면 

훨씬 더 좋은 관계를 보낼 수 있었던 

관계들이 수없이 많을 것이지만 

혼자 힘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기에 

인간은 새로운 사회 속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회생활을 경험하면서 느꼈던 

생각보다는 씁쓸한 법칙 몇가지를 생각해본다면

1.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2.우물안의 개구리가 날아다니는 새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가장 날뛴다

3.누군가를 설득 시키고 싶다면 이론이 아닌

결과로 입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4.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박수칠 수 있도록 보여주기식도 중요하다

5.한번 호구 이미지 잡히면 출구를 찾기 힘들어진다

착한 것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6.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으나

때로는 누군가와 협력하느냐가 

성공에 더 큰 힘이되는 경우가 많다

7.생각보다 이 사회는 가해자에게 관대하다

'에이 예전 일로 왜 그래 쪼잔하게' 라는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분위기가 많다

8.같이 놀기 좋은 사람과 일하지 마라

특히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일하면

마찰은 반드시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1~4번, 5~8번 나눠서 작성하겠습니다!)

항상 성공에 있어 나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노력이 중요한가요? vs 재능이 중요한가요?'

저는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열심히 하든, 안하든 결국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 정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재능의 크기와

노력의 크기는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하루 3시간 온전히 집중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누군가는 하루 3시간만 자는 기세로

휴식을 최대한 자제하고 무조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자신에게 맞는 노력 법을 아는 것 또한

성공에 가장 중요한 공식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어떤 과정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분명 서울대를 입학한 학생들에게

공부 루틴을 물어보면 전부 다를 것입니다

누군가는 밤새 공부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을 선호했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서울대에 입학 했냐 안했냐! 를

세상이 원하는 것이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좋은 결과가 없을 때는

씁쓸하지만 그 누구도 관심이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좋은 결과에는 그 어떠한 노력과

재능도 너무나 쉽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에 딱 2~3시간만 온전히 에너지를 쏟아붇습니다!'

라고 대답한다면

'재능이 정말 뛰어나신가 보네요? 대단합니다..'

라는 대답을 들을 것이고

'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에 딱 2~3시간만 자면서 

온전히 에너지를 쏟아붇습니다'

라고 대답한다면

'역시 재능도 중요하지만 노력이 정말 중요하네요!!

대단합니다..' 라는 대답을 듣게되는 것처럼

좋은 결과가 따르면 재능이 뛰어나든 노력이 뛰어나든,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든 사람들은 인정할 것입니다

또 과거에 재능이 뛰어났지만 결과를 못 얻은 것을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초등학교 시절에 영재 소리를 듣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하면서 자신이 재능이 뛰어나다고

믿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상황에서

'저 예전에 영재소리 들었습니다! 제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 노력만 했으면 수능 만점은 껌이죠 껌!!'

이라고 큰소리 쳐도 세상은 인정해주지 않더라구요..

스포츠의 세계를 봐도 재능이 너무 뛰어나

제 2의 레전드를 들었지만 잊혀진 유망주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내가 왕년에 말야' 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과거에 매몰된 사람은 전생에 자신이 왕이 였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이 '내가 전생에 왕이였노라 하하하' 라며

년도가 바뀐 것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은 오히려

현실과 과거의 괴리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과 다름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재능과 노력을 인정받고 싶다면

씁쓸하지면 결과를 만드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전자는 모든 것을 인정받지만 후자는

'재능이 뛰어나다면서 왜 노력을 안해? 답답하다..'

'재능이 없다면서 왜 더 열심히 노력을 안해? 

답답하다..' 라는 반응만 따라올 것이기 때문이죠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성공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성공의 영역이란 것도 엄청 넓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늘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전 격투기의 팬으로서 투기 종목을 7~8년

수련한 사람으로서 내가 모르는 분야에 운동을

배운 사람과의 격차, 또 내가 열심히 수련하고 있는

분야에 뛰어난 사람과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더 조심스럽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운동을 오래 수련한 사람일수록

세상에는 강자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더 조심스럽지만

정말 작은 영역에서 성공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결과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인 것 마냥 착각하며 타인을

무시하며 살아가는 것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죠

네 물론 성공의 기준은 누구와 모여서

사회를 구성하냐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기에

주위에 자신보다 낮은 결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언제든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를 전혀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3개월 정도 영어 회화를 배워 약간의 의사소통은 

가능하여 외국인과 대화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는 성공한 사람일 수 있지만

실제로 영어를 쓰는 문화권에서 자라난

5~6살 아이들에게는 부족해보일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나이를 불문하고, 또 경력을 불문하고

성공이란 것은 쉽게 찾아올 수도, 또 너무나 가혹하게

그 어떠한 인정도 받을 수도 없는 상황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죠

즉 자신이 지구라는 공간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것이 아닌 이상

또 자신이 구성된 사회의 기준이 낮다는 것을

간과하고 성공에 너무 취해버린 나머지 

타인을 무시하며 살아가다보면 더 큰 세상을

만났을 때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창피할 수 있는지

느끼는 날이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그런 작은 성공으로,

또 자신보다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면 끊임없이

갑질하려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은 '그냥 일상을 얘기한 것 뿐인데?ㅎㅎ'

라고 생각하지만 계산할 생각 없는 사람이

돈 자랑 하는 것이 가장 민폐라는 말이 있듯이

누군가 궁금해하지도 않는 것을 끊임없이

자랑하기만 하면서 가진 것을 나눌 생각이 없는

사람은 밉상이 되기 쉬울 것입니다

배우려는 생각이 있으면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모습은 너무나 경이로울 수 있지만

배울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 피아노 연주는

소음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배울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만큼 

서로에게 어리석은 행위는 없기 때문이죠

특히 '겸손이 미덕이다' 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가진 것을 자랑하려고 하지말고

또 자신이 생각했을 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무시하며 자존감을 채우려는 행위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업적을 인정받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아쉽게 은메달을 딴 선수 진영에 가서

금메달을 딴 선수가 '와 금메달이다!! 

진짜 간발의 차이로 이겼어 넌 최고의 라이벌이야!'

하며 끊임없이 자랑한다면 민폐가 되는 것처럼

어렵게 쌓은 업적을 폄하당하고 싶지 않다면

장소와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를 캐치할 줄 아는 것도

사회생활의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이 

반박당하는 것을 싫어할 것입니다

특히 그동안 자신이 살아온 방식이 존재하고,

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신념이 존재하기에

생각보다 다툼이란 것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저는 왼손잡이로 태어났지만 과거 선조들이

왼손을 사용하면 복 나간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억지로 오른손을 사용하게 하였죠..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신념..)

그렇기에 누군가 다툼을 하고 싶지않다면

서로의 신념이 부딪힐 수 있는 문제는

최대한 피하는 것을 추천드릴 것입니다

물론 자신의 입장에서는 그 사람을 위하는 마음에

얘기하는 것일 수 있지만 각자가 살아온 신념은

절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이라고 술,담배를 일절하지 않으며

매일 건강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이론과 자신이 살아가면서 받아들이는

신념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설득시키는

입장이 되고싶다면 수많은 이론을 공부하는 것보다

결과로 입증하는 것이 가장 빠를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단 1명에게 축구의 역사에 대해 

들을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실 건가요?

1.손흥민

2.축구 역사를 매일 5~6시간 공부한 자칭 전문가

누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을까요?

당연히 손흥민 선수가 선택받을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축구 역사를 매일 5~6시간 공부한 사람이

축구 역사에 대해서는 더 잘알 수 있지만

손흥민 선수가 '축구는 골을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가 훨씬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것처럼

결국 메시지의 깊이가 중요한 것이 아닌

메신저에 대한 신뢰의 깊이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맛집 또한 맛의 깊이가 중요한 것이 아닌

TV나 유명한 채널에 출연했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줄을 스고 기다리는지, 또 자신이 믿는 유명한

연예인들이 얼마나 다녀왔는지를 보며 

믿고 가는 것처럼 사람들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권위자의 말에 쉽게 굴복한다는 것이죠

사실 유명 셰프들이 많이 다녀간 곳이

훨씬 더 맛집으로서 인정받아야하지만

유명한 인지도를 가진 사람들의 싸인이 많은 곳이

더 유명한 맛집으로 인정받는 모습을 보면

이론의 깊이보다 신뢰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지가 

훨씬 더 설득에 깊이를 더해준다는 것입니다

앤디 워홀의 유명한 문장처럼

그 분야에 유명한 사람이 되는 순간

아무리 우스깡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와.. 인간미 있어.. 그래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딨어!'

라며 찬양받을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이론을 공부하여 자신을 믿어달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는 아우성보다

자신이 인정받고 싶은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위치가 되어 모든 것이 진리처럼

느껴지는 아우라를 가지는 것이

사람을 설득시키기 훨씬 쉬울 것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라는 문장이 존재하듯이 우리나라는 겸손이라는

덕목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진짜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게 일처리를 하는 것 또한

굉장히 위험한 행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여러분 여기 보세요!! 저 열심히 하고 

잘하고 있습니다!! 자 확인하러 오세요!!'

라며 동네방네 자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눈이 찾아오는 순간에

무심한 척 자신이 하고있는 것을

어필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란 것이죠

예를 들어 사무실에 2명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현재 다른 사원들을 출장을 간 상황에서

A란 신입사원은 3시간 동안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B란 신입사원은 눈치를 살피며 쉬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출장간 사원들이 돌아온 순간!

A 신입사원은 잠시 5분동안 휴식을 취하기위해

일 처리가 아닌 다른 영상을 보고 있었고

B 신입사원은 사원들이 돌아온 것을 눈치채고

3시간동안 휴식하다가 화면에 일하는 창을

띄운채로 열심히 일하는 척을 하고있다면?...

결국 사람들의 인식에는 B가 훨씬 더

유능한 사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기서 자신의 억울함을 설명하기 위해

A 사원이

'아.. 저 진짜 3시간 동안 일하다가 

이제 막 5분동안 쉰겁니다 오히려 B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 막

사원분들 오시니까 하려는 척 하는 겁니다

업무 처리한거 보시면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 한다고 하더라도?..

진짜 업무를 했는지 확인을 하러 오는

사람도 없을 것이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다른 사람까지 공격하는 모습을 보며

신뢰마저 잃을 수 있는 것이죠

신뢰받을 수 있는 이미지는 쉽게 쌓기도 어렵고

유지하기도 어렵지만 처음부터 신뢰가 무너진

이미지는 회복받을 기회조차 받기 쉽지 않은 것이

냉정한 사회생활의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열심히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때

자신이 열심히하고 있다는 것을 무심하게

어필할 줄 아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입니다

연습경기에서 300골을 넣는 것보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결승전에서

3골을 넣는 것이 100배 가치있는 것처럼

자신이 노력한 것을 억울하게 말로 설명하는

상황이 펼쳐지지 않게, 설령 설명한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결국 자신에게 보여진 행동을 믿을 것이기에

거울 속에 비춰진 자신을 보며 흐뭇해하는 것이 아닌

타인의 시선 속에 비춰졌을 때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타이밍을 고민하는 것 또한 고민해보셔야할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 5~8번에 대해서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혹시나 사회생활 선배님들께서 살면서 깨달으셨던 점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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