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뉴스 공유는 1일 2회로 제한하며, 글 내용이 포함된 뉴스 공유는 1일 3회로 제한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5818?type=journalists 트럼프발(發) 관세 폭탄에 한류를 타고 식품, 패션, 뷰티, 헬스케어 등에서 대미 수출을 키워가던 우리 유통기업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공급망 전략 수정부터 생산기지 이전 검토까지 관세 리스크 분산을 위해 쓸 수 있는 카드는 다 꺼내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수출이 85%에 달하고 생산량이 베트남에 집중돼 있는 한세실업의 경우, 관세가 상대적으로 낮은 중미 지역을 활용한다는 계획을 내부적으로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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