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pdaily.kr/articles/103310 https://www.topdaily.kr/articles/103310토탈엔터테인먼트 그룹 캔버스엔이 국내 최초 민간 탄소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인 탄탄카본텍(구 이이티에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증권형 토큰(STO) 기반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법제화를 앞둔 STO 시장에서 상용화를 선도하는 모델을 공동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캔버스엔은 올초부터 STO(증권형 토큰 발행)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내걸고 블록체인 기술 전문 개발사 파라메타와 협력해 STO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캔버스엔 관계자는 "탄소배출권은 기후 변화와 탄소중립이 글로벌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산업이자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유망한 기초자산"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ESG 기반의 다양한 실물자산을 토큰화하여 STO 생태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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