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단순 저개인생각이고 과거의 예를볼때 확률적으로 발생할수있는것이니 그냥 읽는정도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이라 ..현재의패턴이 왜이전과달리 신경써봐야하는지 치원입니다. 금요일의 과열된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주요 주식 평균의 새로운 하락을 촉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S&P 500의 약세 깃발 패턴이 확인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 조정 기간이 완료되기 전에 훨씬 더 낮은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인된 약세 깃발 패턴은 $SPX 500 주변의 최소 하방 목표를 의미합니다. 단기간 10%정도의 하락은 평균적으로 1년에 한번정도는 늘일어날수있는 일이니 놀라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기간과 다음의 회복기간이 문제가 됩니다. 현재같이 10%가 단기간내린기록은 미국주식역사상 5번정도 입니다. 통상 200일이평이 무너지더라도 지난8월과같이 재빨리 올라타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그동안은 그래왔습니다) 이번3월모습은 아마 힘겹더라도 200일이평 반등위치에서 몇일더 머물렀다면 회복할수도 있었으나 시장은 완강히 일순간에 강한음봉으로 거부했습니다. 이게 문제 입니다. 그동안 반등과정에서의 미미한 거래량이 전조현상이었을수도 있습니다. 가짜반등. 다시 기술적측면 이야기로돌아가, 하락 추세의 중간 지점 부근에서 약세 깃발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패턴으로 이어지는 추세를 최소 하방 목표를 예측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일 S&P 500 차트와 이번 주에 확인된 약세 깃발 패턴을 가정하면 5200 내외의 하락 목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2월 사상 최고치 대비 16% 하락을 의미하는 이 지표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좋은 소식은 이러한 패턴이 막연한 상태에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분석이 기술분석의 다른 영역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여기에서 3월 초의 스윙 저점이 2024년 8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의 61.8% 후퇴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달 초 이어진 반등으로 S&P 500 지수는 200일 이동평균을 아래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상승했는데, 이는 11월 선거일 전후에 형성된 가격 격차와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다시말하면 이전제 미국뉴스소식올리며 언급하던 하락폭의 반등목표치38.2%되는지점입니다. 저는 항상 차트를 주요 가격 수준, 즉 "모래의 선" 측면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차트가 새로운 추세를 확인할 때만 경고를 설정하고 조치를 취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 경우 5500 수준이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가격대인 것 같습니다, 해당 지지선을 무너지지면 피보나치 지지선 돌파와 3월 저점 돌파를 의미합니다. 5500 아래로 돌파한다고 가정하면 S&P 500 지수는 5100-5200 범위에서 새로운 하방 목표로 가는 명확한 경로를 갖게 됩니다. 5200 목표는 오늘 설명된 약세 깃발 패턴에서 파생되며, 5100 수준은 2022년 10월 저점을 사용하는 장기 피보나치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5200이란숫자는 위표시한 1차하락폭의 같은길이인 2번째 (1)만큼의 하락평균치입니다. 절대치는아니지만 통상적 현상입니다. 허나 그동안 여러차례 말씀드렸듯 기존의관성에젖어 응 그동안 많이내리면 다음날올라하며 점쟁이매매는 하지말라고 하는것입니다. 현금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아직 진입이 아닙니다. 2월28일 미국뉴스란에 "미국장하시는분들만해당"이란글에서 방향이 바뀌는 주간이라 말씀드리며 렌코챠트로 음봉이 일단 그주간발생하면 한개의 음봉으로 끝나지 않을것이라 이야기했습니다. 당시전체글보면 되겠습니다. 전부 잘들하시지만 그래도 한개인의 극히사견으로만 읽으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당시 요약글 ---------------------------------------------------------------------------------------------------------------------------------- ------------------------------------------------------------------------------------------------------------------------ 미국 가계는 금융 자산의 29%를 주식에 할당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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