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미국주식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도저히 물어볼 곳이 없어 자본주의 사회의 선구자이신 회원님들께 질문드립니다.ㅠㅠ 월세를 살다가 이번에 전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구축 13평 주공아파트이고 매매가는 현재 1억 5천 정도입니다. 현재 재개발 예정인 30년 넘은 구축으로 전세가는 2천~3천 정도이고 리모델링이 되어있는집은 5천정도 전세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제 제가 본 집의 전세금은 3500만원 입니다(리모델링이 되어있지만 근저당 때문에 싸게 내놓았다고 했습니다.) 현재 2019년부로 4500만원의 근저당이 설정되어있고 2024년 1월부터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전세권이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마 수자원공사 직원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여길 들어가고 싶은데 부동산에서는 보증보험이랑 전세권 설정도 다 된다고하는데 기존의 근저당으로 추가 대출을 받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전세권을 설정하면 제가 안전한 건지 궁금해서요ㅠ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