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집 이사오면서 리모델링을 하고 몇주 전 다 끝남 그 후 벽지가 물에 젖었다고 연락옴 본인은 없었고 관리소장과 아랫집에서 우리집과 아랫집 사이 외벽에 크랙 조금 있는거 발견 그 전에 살던 사람들은 4년을 있었는데도 크랙 관련 얘기나 누수된다고 얘기 1도없었음 아랫 집에선 우리 집 노후화된 샤시 사이로 요 근래 비가 많이 왔으니 물이 들어온것 같다고 하고 우린 비가 올해만 많이 온거 아니지 않냐고 몇년동안 태풍이 몇번을 왔는데 리모델링 하고 샤시하면서 외벽에 크랙이 생겨 물이 들어온거 아니냐며 잘못을 따지는 중 우리집 샤시로 물을 흘려보내 아랫집 벽지가 젖는지 함 보자는데 이럴경우 외벽 크랙이 문제이면 관리소가 잘못된건가요? 덤탱이 씌게 생겼는데 어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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