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냄새가 특정 시간만 되면 올라와서 힘들어요. 저 안그래도 눈수술 받아서 담배연기 치명타인데 걱정되네요. 주차장에서 피는 매너있으신 분들도 많은데 왜 집안에서 피는걸까요? 병원에서도 화장실에서 피고 샤워하면 다 사라져 이러는 사람들도 있어서 새벽에 다인실 사람들 다 깨서 나가고 간호사실에 말하고 복도까지 냄새연기 다 퍼지고 안전관리실에서도 연락오고.. 걸어다니면서 한손으로 담배 피다가 흔들면서 뒤에 엄마손 잡고 따라오는 대여섯살 아이 눈 지졌다는 기사도 예전에 읽었어요. 연기와 냄새는 여기저기 다 퍼지는데... 전보다 자주 기침하는 가족들 볼때마다 화나는데 본인 집안에서 피는거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셔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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