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병풍 세우고 경선 통해 선출된 내도지산데를 강제 하차 시키고 무임 승차 할려는데. 인각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이건 아니죵. 당 대표도 제정신이 아닌듯.. 궁민의 당 이래나 저래나 골로 가긴 하겠지만..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능구렁이 할배 대통령 하고 싶으면 경선에 출마해서 경쟁했었어야지.. 경선 보니.. 매 경선때 마다 기부금도 1억씩 내야된다고 하던데.. 저 같아도 말아먹는 한이 있어도 양보 못 할듯요. 참 이런 코미디가 어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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