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장미의 계절이고 장미축제로 유명한 지역도 있지만 저는 따로 장미축제 갈 필요 없이 오늘의 일상을 보낼 수 있는데요. 교통비가 들지 않는 가성비가 엄청 좋은 곳인데요. 그곳은 바로 저희 집 화단입니다. 지난부터 한 송이씩 피기 시작하더니 비 오는 오늘도 엄청 피었네요. 아직 안 핀 것도 많으니 며칠 후에는 아주 만발한 화단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침부터 화단에서 잠깐 꽃들을 보면서 오늘의 일상을 향기롭게 시작했는데요. 이 장미꽃들도 이번 계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남겨서 나중에라도 봐야겠네요. 여러분들 오늘의 일상은 어떠신가요? 남은 오늘도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하루가 되셨으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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