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홍콩 잠깐 다녀왔습니다. 주식수익으로 다녀온건 아니지만 그냥 머리 좀 식히러 아무 생각 없이 다녀왔네요 그래도… 공항에서도 차트 보고, 호텔에서도 선물 흐름 체크하고, 밤마다 환율 뉴스 보고 있더라고요. 이게 습관이 돼버렸나 봅니다. 그냥 “묻지마 투자”하던 시절엔 진짜 깡통도 차봤고요. 이제는 느껴요. 주식은 감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차트 하루 종일 들여다보고 뉴스는 숫자처럼 외우고 거기다 흐름 읽을 감각까지 쌓아야 그나마 ‘시작선’입니다. 다음 주 국내증시든 미장이든 지금 자리에서 올릴 놈은 올리고, 죽을 종목은 이미 죽었습니다. 이제는 진짜 보는 눈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 게 아니라, 준비 없는 사람이 항상 털립니다.” 저는 다른 분들 일할때 주식시장에서 항상 일합니다. 그만큼 누군가의 잃으면 누군가는 수익인 구조입니다. 누구의 정보? 중요하죠 그것보다 중요한게 자신의 경험과 시간 투자 스스로의 매매 원칙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금일 술한잔 했더니 또 주절주절 거렸네요 최근 저도 블로그를 시간상 여유가 되지 않아 포스팅을 자주는 못하는데 다음주 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저도 돈이 적든 많든 저도 결론은 자산 증식을 하기 위함 입니다. 미주미 여러분 다음주 한 주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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