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나 유튜브를 보면, 전원주택으로 가서 망한 사람 많이 봅니다 처음에는 공기좋은 곳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노후를 보내기 위해 전원주택을 선택 하였지만, 막상 가면 관리 해야할 것도 많고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여 적응 하지 못하고 팔려고 하면 깡촌이라 사는 사람도 없어 거의 헐값에도 안팔린다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투자 목적과 전원주택의 로망을 동시에 가져가면서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예전부터 이런 생각을 했었고 시작은 이렇게 출발했던거 같아요 지도를 펼치고 도시개발 계획이 어디가 진행이 되어가는지 과거랑 비교해서 봤습니다 그래서 도시개발도 관성이 있다고 보고(뻣어 나가는쪽으로 계속 뻣어나갈거라는 그냥 제 생각) 다음 뻣어나갈쪽을 후보군으로 정하고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등 차로 5분~10분이내로 갈 수 있는 곳을 찾기 시작 합니다 그렇게 괜찮은 곳을 찾아서 400평정도 땅을 샀습니다 그때당시 도로를 인접한 논,밭이라 물론 주변에 마을은 형성되어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샀지만 돈이 오링나서 묵혀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빨리 개발 될거 같았는데 아니더라구요 ㅎ 어차피 전원주택의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살기 편한 곳을 손해보지 않고 살기 위한 것이라 집을 짓기 위한 돈을 벌며 시간을 태우는 와중에 돈이 좀 모여서 드디어 집을 짓습니다 1층 50평 2층 40평 방8개 화장실4개 주차장 창고 정원에 소나무등 조경까지.... 주변에 이렇게 큰 땅으로 집 짓고 사는 사람 없더라구요 다들 부러워 합니다(그만큼 관리할거 많아요) 주변은 어떻게 되었냐구요? 저희가 있는곳 맞은편 부분이 대규모 개발계획이 되면서 땅 보상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이제 남은건 저희쪽이지만, 이미 땅 값은 5배 이상 올랐으며 땅 값이 땅 사고 집짓는 비용을 이미 넘어 섰습니다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가 집에서 주문이 가능할 정도면 말 다한거죠~ 저희 집 주변은 여전히 전원주택 분위기 내는데 시야를 조금만 멀리 보면 수 많은 아파트들이 들비해 있습니다 관련 상권도 들어와 있구요. 살기 너무 좋습니다 혹시 전원주택을 꿈꾸시는분들 전원주택은 돈이 안되어 고민이신분들은 저와 같은 방법을 한번 생각해보시는거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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