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미 카페에서 좋은글 안좋은글 등등 재밋게 구독하고 있습니다 :) 초초초특급 주린입니다 최근 제가 살고있는 집 매매되어 이사를 해야하는데요 (명의 처분해야해서 작은빌라 이득없이 매매되었습니다) 왜 계속 살던 지역에 살고싶은걸까요 ㅎ (사실 송파 석촌호수 근처에 계속 살고싶어요 ㅠ) 고향은 부산이고 서울에서 17년정도 살고있습니다 거주지역 마포 홍대2년->강남 논현 2년->마포 홍대2년->강남 논현동2년->강서 화곡3년->송파 석촌 6년째거주하고 있는데 송파 석촌을 벗어나 집을 구한다고 생각조차 안해봤어요ㅠ 석촌호수 근처가 집값도 꽤나 비싸다는걸 이제야 인지하게 되었고 가진돈으로 같은 동네 이사가면 이제 주식에 넣을 돈이 더 줄어드는데 다른지역에 가서 남는 금액으로 주식을 더 넣을까 생각도 들고 ㅎ 전 풀재택 근무 회사원입니다 (이제야 미국주식에 눈뜬상황) 그런데 석촌호수근처가 살기 너무나 좋타 이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도 본인이 거주하던 지역에 오래 거주하시고 타 지역,동네로는 이사 안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