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카페에 와서 좋은 글들만 읽고, 이렇게 글은 처음 작성해보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검색도 하고, 알아보려고 하는데, 아직 답을 찾지 못하여, 뛰어나신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서요. 저는 지금 수원시 장안구쪽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시 강동구에 소형아파트를 1채 갖고 있고, 현재 월세를 주었습니다. (공시지가 3억6천만원) 개인사정으로 수원으로 이사를 와서 현재는 월세를 살고 있는데. 한 일년 살다보니, 월세이용이 너무 돈을 그냥 날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침 제가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가 매물로 나와.(제갠 좋아보아도 시장평가는 낮은 아파트입니다. 67세대 (공시지가 2억6천만원) 2주택자가 되면, 양도세가 나온다 / 재산세가 더 나온다 / 현재 받고있는 월세에 세금이 붙는다. 정도로 알고 있는데. 강동구에 있는 아파트는 계속 수익형부동산으로 놔둘 생각이라 양도할 계획은 없고요. 장안구 아파트는 수원에서 5년은 더 살아야되서, 5년동안 전월세 걱정없이 편안히 살고, 5년 후에 시세가 조금이라도 올라서 팔리면 다행이고, 아님 그냥 또 임대를 주고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갈 생각입니다. 구축에 저렴한 소형세대 아파트를 굳이 매매해서 2주택자가 되는게 잘못된 선택인지.. 아님 월세를 태울빠에는 주담대를 통해서 원금이라도 깍으면서 한채 더 사는게 나은지 아님 현재 1채 있는 아파트를 매매할 계획이 전혀 없으면 2주택자가 되도 적당한 세금만 더 내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자산을 높히는건 미국주식이라고 생각해서, 부동산은 크게 가져갈 생각은 없는데. 5년간의 월세살이를 하자니,.. 한채를 더 매입하는게 어떻까 고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질문을 지혜롭게 하는 것도 기술일텐데, 질문이 정리가 잘 안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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