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 국채가 반등했다. 이게 왜 반등을 했을까? 도람뿌랑 베센트가 죽어라 뜯어 잡았던 이 과정이 말이지. 트럼프: 아! 신발 겨우내렸는데 더 떡상했노? 이런 느낌이 강했던거야. 근데 우리 가투법 코린이 찐따 모질이들은 이런생각 할 수 있음 "미국채 금리가 뭔데?" 자고로 이런 질문을 하는 자들은 주먹을 움켜쥐고 머리통을 세게 한대 까시는 걸 추천한다. 이유는, 그렇게 설명을 많이 했는데 이 롱베님 글 안읽기 때문임. https://cafe.naver.com/1djr58/947233 https://cafe.naver.com/1djr58/947233나중에 읽어보시고. 국채라는 건 안전자산임 근데 여기에 유동성이 나옴 미국이 돈이 없을 때 대출 받는 곳이 국채라고 보면됨. 근데 국채 금리이자가 4%대였어. 트럼프가 생각하는거지. '아니 시발 돈 빌리는데 이자가 왤캐 쎄? 재정적자인데' 그래서 지금 금리이자를 내리려면 미국 채권을 애들이 많이 사줘야해 그래야 이자가 내려가 국채금리 이자에 대한 개념은 어려우니까 패스해 그냥 외워 개미새끼들이 국채를 많이 사주면 이자는 내려간다 이렇게 외워 그냥 그래서 트럼프는 생각하는거야. 내가 돈을 빌리려면 국채이자가 내려가야하는데 개미새끼들이 어떻게 사게하지? 아! 이건 안전자산이니까 위험자산인 주식, 코인등을 대 떡락 시키면 '아 시발 경기침체인가?' 라는 개소리하면서 국채 사겠구나!!! 라는 조깥은 발상을 해버린거임. 그래서 지금 님들 계좌가 박살나는 이유는 안전자산인 국채를 안사줬기 때문에 트럼프가 극대노 한거라고 보면 됨. 그래서 국채를 사게 하기 위해 국채 금리를 신나게 내리면서 당분간은 좋았는데 갑자기 오늘 국채가 개떡상해버림 근데 트럼프는 사실 예상하고 있었던거임 왜그러냐면 이걸 조금 배웠다는 새기들 말로 '베이시스 트레이드' 라고함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뭐냐? 그냥 국채 롱숏 때린거라고 보면 됨 베이시스 트레이드 청산이 되면서 채권 선물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해서 아비트라지 개념으로 하는거임 헤지펀드들이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마진콜을 받았고 이에 따른 포지션 청산 수익률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청산 때린거지. 이건 무슨 말을 하는거냐, 시장 변동성이 크거나 그럴 땐 이런 청산이 나올 수 있다는 말임. 지금 나타는 건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너무 이 변동성을 이용해서 수익을 바라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면 이건 좀 지구 경제에 위기를 줄 수있다 그니까 세력들도 적당히 탐욕부리라고 이 롱베님이 명령해놓은 상태임. 이해 갈려나 모르겠다 결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일시적 반등이라는 생각이 더 크고 트럼프가 운전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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