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임대/주상복합 (아파트) - 지은지 4년된 건물 - 지하 7층부터 지상19층 건물 3개를 통째로 같은 임대인이 소유함 - 공동명의 (아빠와 자녀셋. 총 4명 / 아빠 지분 54%) - 서울 역세권 - 전세 5억 2천 - 토지, 건축물, 등기부등본 이상없음 - 융자없음 - 중개인이 얘기하기론 임대인이 엄청난 재력가라고 함 - 특약사항에 '전세자금대출받는 조건의 계약이며 대출 안될시 쌍방에게 귀책사유없이 계약을 해제하는것으로 한다' 만 명시돼있음 - 임대인이 보증보험 거절히 보증금 다시 돌려주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내용들 녹음해둠 - 계약금 5프로만 줘도 된다고 하심 임대인을 직접 만났었는데, 특약때문에 좀더 생각해보고 거래하겠다고.했어요. 회원님들 보기에 믿을만해 보이시나요? 한달넘게 집알아보는중인데 맘에 드는집이 없어 너무 지치네요. 그나마 여기가 역세권에 집컨디션 좋고, 다 마음에 들어서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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