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부동산 얘기로 핫하길래 덧붙이자면 자산시장의 성장은 레버리지 활용의 극대화입니다. 국내 부동산 시장이 커진 이유가 낮은 금리로 장기간 대출이 가능하죠. 엔비디아 10억 갖고 있다고 정부나 1금융권에서 개인에게 담보의 60-80% 저금리로 30-40년 대출해주지 않죠..?? 반면 부동산은 명의만 있어도 주담대받기 쉬우니.. 심지어 임차인으로도 80%까지 전세대출도 받을 수 있죠.. (개인이 파생투자가 가능함) 그러니 자산이 쏠릴 수 밖에 없고 그 안에서 더 좋아보이는 자산을 매수하는겁니다. 미래에 유동성이 계속 풀린다면 서울아파트는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인구문제보단 돈이 풀리냐 안풀리냐가 더 중요... (현재 서울, 수도권 반등 - 정부의 부동산규제 완화와 정부정책 대출규모 증가) 국내인구 줄어도 가치가 있다면 외국인들이 매수할겁니다.. 중국인들이 장악한 마닐라 부동산 시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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