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84475&plink=ORI&cooper=NAVER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84475&plink=ORI&cooper=NAVER하도 자주 나오니 심각하게 경각심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씁니다 이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삼풍백화점 성수대교부터해서 안겪어본게 없습니다만 그 때나 지금이나 안전불감증은 달라진게 없음 이렇게나 자주 반복되는거 보면 분명 문제가 심각하고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싱크홀 위험도에 따른 정도를 표시하여 맵을 공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려야하는데도 너무 조용합니다 소위 위험지역이라 하는 강동 송파 (잠실)에 살고 있는데 요즘엔 집 앞을 나가면서도 뭔가 껄끄럽고 불편함 항상 이런식으로 대충대충 방만하다가 큰 일이 터졋기 때문임 안전과 생명 앞에 집값이 문제인가 그것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거면 큰 일을 당해도 쌈 사실상 서울 전체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방법을 찾고 있는것인지 의문임 이렇게 어물쩍 땜빵식으로 넘어가다가는 큰게 터질것 같은 예감 나뿐만은 아니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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