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친 106동 1라인 입니다. 옆은 통행량 많은 전용도로 입니다. 동옆으로 방음벽 설치되어 있고 아파트 부지가 전용도로보다 낮고 생각하고 있는 매물이 방음벽 높이보다 높지않고 비슷합니다. 와이프는 소음은 둘째치고 타이어검은 분진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현재 사는곳은 공기좋은 곳인데 평상시에 아침에 환기 시킨다고 잠깐 창문을 열지 거즘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나 환기시스템 작동하고 지내고 있지만 저곳으로 이사를 간다면 잠깐 창문을 열어도 집안에 검은분진 들어올거라고 좋아하진 않은데 와이프말 듣고 안듣고를 떠나서 저 위치는 거르는게 좋을까요? 신축 아파트 분양권인데 저기 나온 매물이 옵션이 정말 많은데 생각한 옵션 그리고 매도자가 중도금 1 , 2회차 자납해서 중도금이자도 적고 지하 4층중에 2 .3.4층을 써서 주차 스트레스 없을거 같아서 고민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5동 옆쪽에 80키로 카메라가 설치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