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어제 미국 신용등급 강등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116461&code=61131511&cp=nv 무디스, 미국 국가신용등급 ‘Aaa’서 ‘Aa1’으로 강등 < 로이터 > 글로벌 신용평가업체 무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1’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등급 전망은 ‘부정적’에 www.kmib.co.kr 이로써 미국과 우리나라 모두 aa 등급에 속함 ㅋㅋㅋ 물론 미국은 aa1이고, 우리는 aa2니까 급은 다름 < 출처 : 나무위키 > 트리플A가 넘사벽이라 그렇지 더블A1도 충분히 안정적임 심지어 중국, 일본 모두 a1 등급 a1 등급이라해도 국채, 화폐 파워 모두 우리나라와는 넘사벽임 여튼 3대 신용사 중 가장 영향력이 큰 무디스 마저 미국 등급을 낮췄으니 영향은 반드시 있을 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868431831 무디스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단계 강등했다. 어떤 영향이? 무디스는 2023년 11월, 미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꿨다. 전망을 바꾸고 1년반이 ... blog.naver.com 메르님도 국채 금리가 상승할 거라고 말씀하심 나도 전적으로 동의 미국이란 국가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한 거니, 당연히 국채를 던질 수 밖에 없음 (국채 가격 하락) 가격이 하락한 만큼 금리는 올라감 (국채 금리 상승) 그럼 환율은? 이게 참 애매함... 강등되었다 해도 AA1 그룹임 글로벌 영향력도 여전히 막강 AI 우주 방산 원자력 자율주행 반도체 설계(제조X) 등등 첨단 기술은 대부분 미국이 세계 최고임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매수 수요가 생길 수 있음 그럼 금리도 오르면서 환율도 오르는 그림이 나옴 (자국 화폐를 팔고 미 달러로 바꾸는 과정에서 환율 상승) 이걸 우리는 바이든때 지겹게 봤음... ㅠㅠㅠ 재현될까? 솔직히 모르겠음 이 그림이 재현된다면 솔직히 중국, 우리 내수는 쉽게 회복되기 어렵다고 봄 환율을 낮추려면 금리를 올려야 할 판인데 중국, 우리 모두 그럴 형편이 못 됨 (외려 둘 다 내리는 중) 그럼 미국은 좋을까? 미국도 절대 좋을 리 없음 금리가 저렇게 치솟으면 정부 부채는 말 할 것도 없고 빈부 격차는 더 심해짐 투자 의욕도 사라질 수 밖에 없음 국채에만 투자해도 5%씩 받는데 골치 아프게 누가 사업함.. 중국이나 우리나 금년 방향은 내수 살리기임 중국은 지준율, 금리 모두 계속 낮춰 나가고 있고 이구환신 등등 관련 정책 펴고 있음 우리도 이번 추경을 시작으로 올해만 추경이 1번 정도는 더 있을 거라고 봄 그러나, 환율 하락 없는 내수 부양은 한계가 있음 우리나라는 내수에서 100% 생산되는 게 사실상 전무함 농산물? 수산물? 필수적인 농약, 사료, 비료 등등 전부 수입해 옴 원유는 당연히 100% 수입이고, 겨울철 난방도 전부 수입으로 해결 중 다행히 원유 가격은 하향 안정되고 있음 환율이 10% 그러니까 1,200원 후반만 가도 훨씬 숨통이 트일 것으로 생각함 근데 이런 식이면... 글쎄...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미국을 침체로 몰고 가지 않는 한 금년은 보기 힘들 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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