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를 세력이라고 부른다.
세력은 우리 곁에서 그의 매매 실력을 뽐내고 돈 잃은 개미를 위로한다.
세력이 전혀 모가 나지 않았기에 그를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나는 결국 알아 채고 말았다. 결국 개미의 돈을 빼앗아 가야 하기에 결정적인 순간 구분된다.
세력이 계속 우리 카페 내에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 세력을 이용하는 개미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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