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오를거라고 생각하고 산건 아닙니다. 저는 지금 60평대 아파트랑 어제 구입한 아파트와 2채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아파트 가격은 더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4평 아파트 장인장모님 평생 맘편히 살으시라고 구입했습니다. 물론 주식으로 번돈으로 구입했습니다. 올해 주식 수익율로는 내년에 차한대 구입하려고 합니다. 레이가 너무 힘이 없네요. ㅠㅜ 차는 참 편한데. 여름에 에어컨 틀면 쥐약입니다. 그래도 큰차는 불편해서 잘 안타게 되더군요. 그래서 테슬라 모델3나 미니쿠퍼 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세금 내야죠. 이번달 세금만 5200만원 나왔으니..건보료까지 하면 6000만원 되겠네요. 주식으로 번돈 50% 이상은 이것저것 세금으로 나갑니다. 현재까지 주식의 수익율 40% 넘었네요. 저는1년단위로 주식으로 번돈 거의 다 써버립니다. 왜냐면 저같은 경우는 본업으로 번돈이 자산증식에 크게 기여하기 때문이죠. 또한 본업으로 번돈도 30% 넘게 다시 사업에 재투자 들어갑니다. 그렇게 작년에도 매출이 신기록 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 작년엔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위기가 있었고 사업도 한지점이 망해서 접었으며(손해가 컸죠) 저도 청력을 점점 잃는 희귀병에 걸렸고 올초에는 주식도 -30% 를 기록하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대응하며 숙응하고 힘들어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결과 다시 사업도 주식도 상승세에 진입해서 좋은 수익율을 보여주고 있네요. 사람들은 과정은 모르니깐 지금 돈을 잘버는것만 보이겠죠. 제가 누누이 말하지만 주식 그리고 인생은 대중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과 꾸준함이 있으면 언젠간 빛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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