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워렌버핏이 좋아했던 회사와 이유 내용 : 워렌버핏이 어떤 회사를 좋아했는지 궁금해서 정리해 보았다. 애플은 투자하셨어도 구글이나 아마존을 안하신것 같다. 이부분이 궁금하다.. **왜 “끊임없는 소비”가 버핏의 안목에 왜 들어왔을까? Bottom Line – 버핏은 “소비자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지갑을 여는 사업”을 선호한다(맥도널드, 콜라). 이는 고정·반복 매출이 기업 가치를 견고히 하고, 배당·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당가치 증가가 장기 복리를 극대화하기 때문인듯.. **음료·식품·구독·결제수수료처럼 생활필수 (& 습관성) 지출은 경기변동에도 꾸준히 발생 → 할인율 변동에도 내재가치(DCF) 안정. **브랜드·네트워크 해자 소비자는 대체하기 어려운 브랜드(코카콜라·Corona)나 카드 결제 네트워크(AXP/V/MA)를 계속 사용 → 가격전가력 확보. **현금 배당·자사주 소각 KO·AXP·AAPL은 막대한 배당/소각 → 버크셔에 세후 복리 효과. **저가 매수·장기 보유 1988년 KO, 2016년 AAPL, 2020년 팬데믹 당시 KR·CVX 등 “공포 국면”에서 담아 안전마진 확보 후 ‘영원히’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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