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공포는 실제 우리 마음속에 있는게 공포 아닐까요?
일희일비하는 작은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 최후의 전쟁에서 승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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