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3살 되었으며, 부부 합산 월 600~700정도 소득이 있습니다. 서울 강북구 빚없이 자가 빌라 가지구 있습니다. 공급 86 / 전용 64.8 대지지분 26평 요번에 신속통합 후보지에 들어갔습니다. (곧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예정) 끝까지 가게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으나, 끝까지 가게된다면 분담금이 얼마될진 모르겠지만 분담금 내고 분양권은 받을수 있는 상태입니다. 빌라를 매도하게 된다면 제가 24년 6월생 자녀가 있다보니 26년 6월까지는 신생아특례대출을 받아서 이사를 갈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이사를 가게된다면 2가지 선택지를 고민중이며, 이사 가는 조건 1~2가지 있습니다. 이사 조건 1) 조부모님이 계신 아파트단지 : 어린이집에서 위급상황시 부모가 오지못할시 잠깐이나마 봐주실수 있음 2) 화장실2개 : 이거는 2개면 좋으나, 정 안되면 1개만 있어도 OK입니다. 1. 도봉구 창동역 37년차 구축 역세권 아파트 25평(방2 화1) 공급85 / 전용 60.5 현재 실거래 약 7억~7억5천 - 기존집 매도 후 신생아대출 약 2억정도 ( 금리 2.X프로 예상) 실행해야함. 2. 도봉구 창동역 37년차 구축 역세권 아파트 35평(방3 화2) 공급 118.08 / 전용 90.94 현재 실거래 약9억5천 ( 호가는 9.5~12억까지 다양) -기존집 매도 후 시중 주담대 약 2억정도( 금리 3프로 후반에서 4프로 초중반 예상) 실행 + 부모님께 2억 정도 차용증 이사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다보니 한번 매매하면 아이가 20살이되는 해까지 최소 20년은 거주할 예정입니다. 오래 거주목적이다보니 이경우 어떤게 더 나을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ㅠㅠ 머리속으로는 35평을 가고싶긴하나 합리적인 건 25평짜리네요 2억까지는 어찌저찌 가능하겠는데 4억은 조금 부담이 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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