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렵다는데 강남을 비롯한 최상급지들 부동산은 왜오르냐하시는~ 박탈감 느끼는분들도 많구요 점점 서민들은 고금리에 먹고살기도 힘들고 체감경기는 죽쑤고있다는데~ 심지어 대한민국은 인구감소시대에 돌입하여 기성세대의 부동산을 다시 사서 이용할 다음세대가 없다는대도 왜 오르냐고~~ .. 참 기시감도 느껴지는게 나스닥이나 비트코인도 그렇고 계속 오르죠 그런데 다우존스지수는 오르지못하고 있고 지방이나 서울외곽부동산도 오르지못하고 있죠 그말은 무엇일까 고민이되더군요 .. 결국 리먼사태이후 미국정부가 미친듯 풀어댄 달러 서민들의 자산가치를 박살내는 자산인플레 엄청나게 급등한 통화량 등등은 희소한 자산에 내돈을 넣어두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된다는 공포를심어줬습니다 .. 강남을 비롯한 최상위 부동산은 물론 사용가치가 좋죠 인프라도 좋고 학군도 좋고.. 그러나 그런 사용가치는 제생각에 가격을 올리는 이유의 절반밖에 설명이 안된다고봅니다 나머지 절반은 인플레헷지 에셋파킹 나의 구매력을 방어하려는 처절한 생존욕구... 그때문이지 콘크리트에 꿀발라놔서 그런건 아닌거죠 .. 결국은 수요가 높은데 공급이 아주 희소한 자산에는 에셋파킹에 대한 수요가 몰리게되어 경기? 뭐 그런거 상관없이 유동성으로 가는 시장이 되어버린거죠 아 물론 경제위기가 와서 붕괴가 시작되면 반토막 -60% 바로 가는건데 그럴가능성은 아주 희박하구요... .. 강남 아파트값 잡으려면 에셋파킹 기능을 희석시켜야하는데 그럼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한 시나리오는 몇개 없죠 1. 강남이라는 입지가 희소함이 저하되는 경우 자율주행과 메타버스 등의 대중화로 이동의 불편함이나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인프라를 누리는데 서울 수도권과 큰 차이가 없어져버리는경우 2. 다른 에셋파킹 자산이 더욱 대중화되는 경우 예를 들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부동산보다 코스피나 비트코인이나 voo를 더욱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자산으로 인식해서 투자 열풍이 불고 거주에는 최소한의 비용만 들이게되는 경우 둘다 쉽지않긴 합니다 2번의 경우는 조금의 균열이 있는거같긴해요 부동산 다주택자들중에 미주로 오거나 비트로 오는분들이 요즘은 부쩍 많이 보이긴하지만 주류는 아니죠 .. 결론은 강남아파트 가격은 미국이 계속 돈을 풀면계속 오를 가능성이 훨씬 크겠더라... 강남아파트 say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