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재계약으로 만날 예정인데요. (월세가 또 올라가네요. ㅠ) 임대인께서는 제 사업이 잘 되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솔직하게 사업 잘 된다고 말씀드리는 게 나은지, 그냥 얼버무리는 게 나은지, 아님 잘 안된다고 죽는 소리 하는게 나은지,, 제 성격이 조금 솔직하고 투명한 편이라, 뭔가 에둘러 말하거나 돌려 말하는 걸 잘 못해서요. 그렇다고 먼저 자랑?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하는 편 혹시 사업 잘되는 게 티 나면, 뭔가 불이익?이 생기나? 궁금해서요. 별게 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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