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76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76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피씨알(대표이사 신동승)은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과 GPCR 표적 3종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GPCR(G-Protein Coupled Receptor)을 표적으로 하는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한다. 유한양행은 발굴된 후보물질의 후속개발을 진행하고 지피씨알에게 개발 단계에 따른 정액기술료 및 상용화에 따른 로열티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피씨알은 GPCR 표적의 약효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한양행에서 제공하는 GPCR표적 약물 라이브러리를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동승 지피씨알 대표이사는 "유한양행과의 계약 체결은 회사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본 공동연구를 통해 비만 등 현대인을 위협하는 여러 질병에 대해서 글로벌한 혁신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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