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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국의 경기 호황·불황을 알 수 있는 주요 지표2025-05-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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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 호황·불황을 알 수 있는 주요 지표 (TSA 등 포함)

미국 경제의 호황(확장)과 불황(침체) 국면을 진단하거나 예측할 때 활용되는 대표적인 경제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경기종합지수 (Leading, Coincident, Lagging Indexes)

선행지수(LEI, Leading Economic Index)

향후 6~9개월 내 경기 전환점을 예측하는 데 사용.

구성요소: 제조업 평균 근로시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신규주문, 건축허가, S&P500 지수, 소비자 기대심리 등 10가지.

LEI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경기 침체 신호, 상승 전환 시 경기 회복 신호로 해석.

동행지수(CEI, Coincident Economic Index)

현재 경기 상황을 반영.

구성요소: 고용, 개인소득(이전소득 제외), 제조·유통 판매, 산업생산 등 4가지.

CEI가 꾸준히 상승하면 경기 호황, 하락 전환 시 불황 신호.

후행지수(Lagging Economic Index)

경기 사이클이 이미 전환된 후 확인되는 지표로, 경기 진단의 보조 자료.

2.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미국 경제의 전반적인 성장률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

GDP 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면 공식적으로 경기침체(recession)로 간주.

GDP가 견조하게 증가하면 호황, 역성장 또는 성장률 급락 시 불황 신호.

3. 고용 및 실업률

고용지표: 신규 고용자 수, 비농업 고용자 수 등.

실업률: 실업률이 낮으면 호황, 급등하면 불황 신호.

예: 2025년 3월 미국 실업률은 4.1%.

4. 소비자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과 소비 의향을 반영.

소비자신뢰지수가 높으면 경기 호황, 급락하면 경기침체 우려 신호.

5. 산업생산 및 제조업 지표

산업생산지수: 제조업, 광업, 유틸리티 생산량 변화.

산업생산이 증가하면 경기 확장, 감소하면 경기 둔화 신호.

6. 소비 및 소매판매

소비지출(Consumer Spending): 미국 GDP의 약 68%를 차지.

소비가 증가하면 경기 호황, 감소하면 경기 둔화 신호.

7. TSA/TTSI (Transportation Services Index, Travel & Tourism Satellite Account)

TSA(Travel and Tourism Satellite Account)

여행 및 관광 산업의 GDP 기여도, 산업 내 생산·소비 동향을 측정.

예: 2023년 여행·관광 산업의 GDP 비중은 3.03%로, 코로나19 이후 회복세 반영.

여행·관광 산업의 실적이 개선되면 경기 회복, 급감하면 경기 둔화 신호.

TSI(Transportation Services Index)

화물·여객 운송량을 종합적으로 집계.

산업생산 및 제조업 출하량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경기확장기에는 TSI가 상승, 경기침체기에는 하락.

8. 추가 주요 지표

주식시장(S&P500 등):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경기 확장 기대, 하락세 지속 시 경기 둔화 우려.

금리 및 금리차(수익률 곡선):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높아지는 '역전 현상'(Inverted Yield Curve)은 경기침체의 대표적 선행 신호.

신규주택착공, 주택가격: 주택경기 부진은 경기 둔화 신호.

인플레이션(CPI, PPI): 적정한 인플레이션은 경기 호황, 급등/급락 시 경기 변동성 확대.

요약 표

구분호황 신호불황 신호

LEI/CEI지속적 상승하락 전환

GDP견조한 플러스 성장연속 마이너스, 성장률 급락

고용/실업률고용 증가, 실업률 하락고용 감소, 실업률 급등

소비자신뢰/소비신뢰지수 상승, 소비 증가신뢰지수 하락, 소비 감소

산업생산/TSI/TSA생산/운송/관광 증가생산/운송/관광 감소

주식시장주가 상승세주가 급락, 약세장

금리/수익률곡선정상(장기>단기)역전(단기>장기)

결론:

미국의 경기 호황·불황은 LEI/CEI, GDP, 고용, 소비, 산업생산, TSA/TSI, 주식시장, 금리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판단합니다. TSA(여행·관광), TSI(운송지수) 등 산업별 특화지표도 경기 흐름을 보조적으로 진단하는 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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