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풍류랑입니다! 오늘 나들이 가기 참 좋은 날씨네요 ㅎㅎ 오늘은 간단하게 트럼프 관세정책의 목표와 코인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 미국은 빚이 아~~~ 주 많습니다. 때문에... 트럼프는 단기금리 보다 장기금리 인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콧 베센트는"연준을 압박하지 않는다. 단기금리가 아닌 10년물 국채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 이러한 정책을 펼침으로써, 트럼프가 집권한 이래로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점차 하향 안정화 되고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을 압박하면 단기금리밖에 조정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장기금리 인하를 원하고 있지요. 트럼프 1기 때는 연준을 압박을 했지만, 2기 정부에서는 단기금리가 아닌 장기금리 인하를 원하기에 관세정책을 통해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을 낮추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결국 트럼프는 강력한 관세정책 → 경기 침채(스태크플레이션) 우려 → 안전자산 수요 증가 → 금/채권 수요 증가 → 미국채 10년 수익률 하향 안정화 → 장기금리 인하 가능성 → 글로벌 유동성장세 → 약달러 → 재정적자 부담완화 를 원하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는 미친 노망난 늙은이가 아니라 철저한 사업가이며 금융엘리트입니다. 그리고 그의 옆에 포진된 사람들 또한 금융엘리트들이지요. 우리는 이 사람들의 움직임을 읽어야합니다. 달러가치 하락은 비트코인 같은 자산의 상대적 매력이 증가하게되고, 정치, 경제 불확실성은 정부 개입을 받지 않는 자산을 찾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코인이지요. 또한 금리가 낮아지면 시장에 유동성이 풀리고 이 돈은 부동산 및 암호화폐 시장으로 흘러 올 수 있습니다. 즉 낮은 금리 + 약달러 = 위험자산 선호 환경! 코인에 유리한 조건이 갖춰지게 되는겁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관세정책으로 미장이 박살났는데도 코인판은 그렇게 큰 타격을 입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기관 고래들의 자금이 코인판에 이미 깊게 투입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 우리는 지금, 조금이라도 코인을 모아야 되는 시기라 여기고 열심히 주워담아야 합니다! 저의 관점은 늘 변함없습니다. 여러분,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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