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10분): -0.09% 하락 / 2,600.99pt (KOSDAQ: +0.35% 상승 / 716.27) - 원/달러 환율 1391원 (+2.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기계·장비(+3.23%), 전기·가스(+2.76%), 종이·목재(+2.72%)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1.64%), 화학(-1.60%), 운송·창고(-1.45%)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장중 순매도 전환하며 KOSPI 상승폭 반납. 거래소: 외국인 -1,055 억원 순매도 / 기관 +766 억원 순매수 / 개인 +037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020 억원 순매수 / 기관 -152 억원 순매도 / 개인 -84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46 억원 순매도 / 기관 +490 억원 순매수 / 개인 -244 억원 순매도 - 전일 미국 증시는 신용등급 강등에도 강보합 마감. 이에 코스피도 상승 시작하며 장 초반 2,620선 회복. 하지만 장 중 상승폭 축소하며 불안정한 흐름 전개.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트럼프발 정책 변수와 원달러 반등이 투자심리를 제약. 특히 IRA 세액공제 조기 폐지 가능성과 의약품 관세 정책 예고는 관련 업종(2차전지, 제약바이오) 전반에 부담을 주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원달러 반등으로 외국인 순매수 강도 약해지며 지수의 반등 탄력 제한. 트럼프 대통령 감세 법안 미국 하원 예산 위원회 17대 16으로 통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조기 폐지를 강경파에 제안했으며 공화당 지도부가 모든 IRA 세액공제를 오는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했다고 보도. 한편 트럼프 대통령 지난 5일, 2주내로 발표를 예고했던 의약품 관세 정책에 대한 기한이 다가오며 품목 관세에 대한 우려 확대. 약가 인하 행정명령에 더해 관세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제약 업계 불확실성 유입. 중국 4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5.1%로 예상치 하회한 상황에서 LPR 금리 예상대로 7개월만에 0.1%p 인하. 중국 경기부양 기대감 강해졌지만 원 달러 환율 반등으로 외국인 장중 순매도 전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에 더해 중국 경제지표 부진,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개별 산업 부정적 이슈가 명확한 모멘텀 부재 속 코스피 발목을 잡는 양상 주도업종: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된 전력기기, 원자력, K-뷰티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미국 감세안 통과와 IRA 세제 혜택 조기 폐지 우려가 불거지며 신재생에너지와 2차전지 업종은 약세. 업종별로 수급 쏠림이 나타나는 가운데 국내외 정책 이슈와 산업별 모멘텀 변화가 시장 내 종목 차별화를 심화시키는 흐름. 전력기기 업종 강세. 익일 효성중공업(+1.8%) 850억 규모 스코틀랜드 변압기 수주 소식에 더해 맥쿼리,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관련 긍정적 전망 제시. LS ELECTRIC(+7.8%), HD현대일렉트릭(+7.4%), 일진전기(+8.6%) 등 상승. 원자력 업종, 독일의 탈원전 기조 철회 보도에 체코 전력당국의 한수원과의 계약제동에 대한 정식 항고 소식까지 더해지며 두산에너빌리티(+7.4%), 비에이치아이(+4.5%), 한전기술(+0.6%) 등 상승. K-뷰티 관련 업종 강세. 업종 전반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K-뷰티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 12분기 연속 1위 소식 등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이에 실리콘투(+11.8%), 코스메카코리아(+4.2%) 등 화장품 및 원텍(+3.7%), 파마리서치(+3.6%) 등 업종 전반 상승. 반면, 트럼프 대규모 감세안 전일 미국 하원 예산위원회 통과. 친환경 세제 혜택 조기 폐지 우려 유입되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7.6%), 한화솔루션(-6.8%) 등 신재생 관련 업종과 LG에너지솔루션(-4.1%), 삼성SDI(-4.7%) 등 2차전지 업종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7%) : 미국, 인도와 무역협상 3단계로 진행, 7월전 잠정 합의 기대. 중국상해종합지수(+0.47%), 홍콩항셍지수(+1.31%) : 중국 7개월만에 LPR 금리 0.1%p 인하 일본니케이225(+0.23%) : 미일 이번주 환율 논의하고 23일 3차 관세협상까지 진행 예정 출처 : https://link24.kr/1xyUV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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