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이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몰랐을때는, 채굴된 양도 얼마 안되고 외부 매크로 영향을 받을것도 없어서 반감기 사이클이 지켜졌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알게된 17년 이후에 시즌종료 하락이 18년초에 한번 왔었고, 21년 말에 한번 왔었다. 18년초에는 분명히 박상기의난 영향도 컸지만 비트코인 선물도입과 미국 금리인상 두려움 영향도 있었다본다. 그리고 18-19년은 하락장이라 인식되지만 사실 비트만 보면 18년 말에 저점을 찍고 우상향이 시작됐었다.(물론 알트는 죽음의 시절ㅡㅡ) 아주 크게 보면 미증시랑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생각이 든다. 21년말에는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매크로 영향으로 미증시포함 모든 자산이 하락장이었다. 반감기 탓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는 부분. 현물etf까지 도입되고 매크로 영향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과연 예전처럼 반감기를 기준으로 하는 4년주기가 지켜질까.. 사실 21년에도 금리인상 시기랑 겹쳐서 우연히 지켜진거란 생각이 든다. ✅비트코인, 알트 (비트코인, 리플, 솔라나, 도지코인, 솔라나생태계, RWA메타, 게이밍메타, 밈, 봉크, 페페, 시바이누, AI메타, WLD, 월드, BRC-20 ) 분석글은 "시황게시판"을, 그 외에 자유로운 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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