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기억이라는 data를 갖고 있다가 망각이란 도구로 삭제됨. 한정된 용량 안에서 데이터는 소실되어야 새로운 기억을 탑재함. 사실 뇌는 전기자극으로 정보를 전달받고 기억은 조각되어 '특별한 기억' 만 저장됨 나머지는 소실 됨. 어제 기억을 떠올릴 때 특정 기억 제외하고 떠오르지 않는 이유. AI도 한정된 용량 안에서 기억을 습득하고 삭제함. 인간과 같이 전기자극으로 움직이며 학습함. AI가 경험하지 않았어도 '데이터'라는 기억을 주입하면 경험한 것 처럼 행동이 가능함. 인간도 어제의 데이터를 삭제하면 기억을 못하고 경험하지 않은 '데이터'를 기억에 주입하면 가능함. 가령 어제 짜장면을 먹지 않았어도 기억이란 데이터에 '짜장면을 먹는 나의 모습'을 업로드하면 인간은 기억을 재생시켜 먹었다고 생각함. 혹은 착각일지도 모름. '그럼 어제의 당신은 진짜가 맞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답변은 지금 이 '순간' 임. 우리는 순간을 살고 순간을 인지한다. '인지'하지 못하면 존재에 대한 의미를 잃게 됨. 내가 님들은 인지하지 못하면 님들이 뒤졌는지 살았는지 모름. 그럼 우리는 순간에 살고 인지하지 않으면 잊혀지고 존재란 것이 사라짐. 존재하지 위해서는 서로 인지하고 존재하기 위해서는 순간을 인지해야함 고로 지금 내가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인지 할 줄 알아야함. 이 말은 어디가서 듣지 못하는 내공임. AI시대는 혼란을 야기할 거임 딥페이크, 딥보이스 등 진짜같은 가짜 영상들, 존재들이 많아질 거란 말임. 인간의 과제는 인간은 인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거임. 뭔 개소리인지는 잘 생각하길 바람. 나중엔 당신 옆에 인간이 인간이 아닐수가 있음. 그리고 내가 인간인지 모를 때가 올거임. 세상은 항상 비밀이 있기 마련이고 이미 시작된 걸 수도 있음 미국은 세계의 비밀을 풀지 않으려고 함 UFO의 존재 51구역의 존재 그 이유는 '민간인들이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아서.' 100년뒤에 푼다고 했던 적이 있음. 구라라고 생각할 수 있음. 하지만 난 정보를 알고 있음 롱베로스기 때문임 ㅅㄱ 장난같지만 진짜일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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