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 지금 미증시 하락은 예견됐던 일 내용 → 최근까지 S&P 500이 9일 연속으로 상승한건 20년만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확률적으로 여기서 추가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저는 후자로 봤네요. 그리고 하락할 이유는 더 있었습니다. SOXL 기준으로 박스권 상단에 도달한 것이 또 하나의 이유였네요. 아울러, 나스닥을 1배로 추종하는 QQQ 기준으로도 200일 이평선을 터치하는 구간이었네요. 저는 이 또한 한번에 뚫을 가능성을 낮게 보았고, 어제 미리 부분 익절을 진행 했습니다. SOXL 수량으로 2만주 익절후 지금 더 하락하면 줍줍할 생각입니다. 내일은 FOMC가 있는 날입니다. 금리는 99% 확률로 동결이 예상됩니다. 중요한건 이번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이 비둘기파적으로 얘기를 해주느냐, 매파적으로 얘기를 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저는 중립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저는 당분간은 시장이 더 오르기 보다는 하방 횡보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는데요. 조금은 힘을 응축해야 다시 상승을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200일 이평선을 뚫어준 다음에 재차 지지 여부를 확인한 이후부터 추가로 상승 랠리를 펼칠 것으로 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이번 단기 조정이야말로 라스트 추불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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