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f 매수보다 엔비디아 사는게 나아보임. 결국 분기 보고서 전까지 끌어올림. 보고서 이후는 월가 마음. tmf 개인들 과매수인거 같음. tmf는 급하게 떨구고 완만하게 오르는척하다 다시 급 떨구고 다시 완만하게 조금 올리는 패턴임. 고로 저점 계속 갱신할 가능성ㅈ이 농후함. 파월은 이미 관망세로 최대한 늦게 금리 낮출듯 보임. 즉 개인들 지쳐서 나가떨어질때까지 내릴생각 없는듯. 근데 이러다가 진짜 트럼프가 잘라낼지도. 그럼 월가는 주가 팍 내리고 겁주는 시기가 올지도. 잘참고 있는데 서로 악재 트리거는 안되야할텐데요. 트럼프 인내가 어디까지 갈지... 성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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