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주미 중국 대사관 공식 트위터 계정(@ChineseEmbinUS)에 꽤 도발적인 이미지가 올라옴. “불량배에게 1인치라도 내주면, 그는 1마일을 차지하려 한다”는 외교부 대변인 린젠이 한 말 (2025년 4월 11일자) 누가 봐도 미국을 향한 직접적인 비판 메시지고, 이미지 톤부터 워딩까지 중국의 강경한 입장을 아주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긴장되네.. 최근 무역, 기술, 외교 이슈까지 계속 부딪히는 상황에서 이런 메시지는 양국 간 갈등 심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트럼프가 이거 보면 머라고 하려나 좀 걱정도 되고.. 요즘 이런 수위 높은 외교적 메시지를 공식 채널에서 자주 쓰는 걸 보면 중국도 절대 만만하게 보면 안되기도 하지만 믿는 구석이 있으니 저럴 것 같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미국보다 앞으로 중국이 더 부강해질 것 같음. 미국 부채 장난 없잖음.. 중국 무섭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 거 아닌데.. 제발 내 포트폴리오에 퍼런불 뜨게만 하지 말아 줬으면. ✅비트코인, 알트 (비트코인, 리플, 솔라나, 도지코인, 솔라나생태계, RWA메타, 게이밍메타, 밈, 봉크, 페페, 시바이누, AI메타, WLD, 월드, BRC-20 ) 분석글은 "시황게시판"을, 그 외에 자유로운 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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