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 버킷옹
내용
→ 어제 뉴스에 버킷옹 주주총회에서 한말씀하시던데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목소리도 어디 아픈사람처럼 많이 힘들어보이고 많이 노쇠했더군요. ㅠㅠ
천금만금이 있어도 세월앞에는 모두가 평등한가봅니다.
버킷옹이 없어도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금처럼 건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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