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가 중국의 간첩 활동에 취약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영국 정부기관의 분석이 공개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국방과학기술연구소(DSTL)는 중국이 전기차 탑승자의 대화를 도청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중국산 전기차가 아닌 서방국가가 제조한 전기차라도 중국산 부품이 사용될 경우 중국의 도청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다만 영국군은 일부 군사기지에서 중국산 부품이 포함된 전기차의 출입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sn.com/ko-kr/news/world/%E8%8B%B1%EA%B5%AD%EB%B0%A9%EC%97%B0%EA%B5%AC%EC%86%8C-%EC%A4%91%EA%B5%AD%EC%82%B0-%E4%B8%AD%EB%B6%80%ED%92%88-%EC%A0%84%EA%B8%B0%EC%B0%A8-%EB%8F%84%EC%B2%AD-%EC%9A%B0%EB%A0%A4-%EC%95%88%EB%B3%B4%EC%9C%84%ED%98%91/ar-AA1D9Q9B?ocid=msedgdhp&pc=U531&cvid=022492e1a6e4436bb00cdc35a7b66191&ei=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