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규제해도 오르는경우 저금리 갭이 붙어있는경우 2. 규제하면 먹히는 경우 중금리 이상 갭이 떨어져있으며 부동산 자기부담금이 큰 경우 2번의 경우가 현재이므로 먹힙니다. 지속하고 강도를 높일 수록 거래량이 결국 줄어들게 됩니다. 대출규제가 좀 덜 먹히면 세금이나 정책 조금만 건들면 제대로 먹힙니다. 결국 금리와 갭의조건이 부동산에서는 무서운것임... 최근상태는 맘만먹으면 쉽게 제어가 가능합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구요. 1번의 경우가 앞전 불장때고 불붙고 나서는 온갖 규제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세금규제가 좀 먹힐뿐. 투기?꾼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호가 올리는 작업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경험상 그렇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극단적으로 바뀌는만큼 수시로 체크해보는게 좋습니다 개꿀자리가 늘 싸이클로 와요. ps. 더구나 현정권 금감원장이 경제부 부장검사 출신 이복현입니다. 앞전 질타에 가이드를 명확하게 주지도 않았는데 은행들이 충성맹세하듯 빠르게 주담대제한 움직임 보리고 ㅎ있네요. 그리고 올해 주택담보 대출을 9월인데 초과로 내어줘서 내년 은행들 대부분 대출 년총량은 줄어듭니다. [금감원패널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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