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앱만 봐도 얼마나 살기 좋은지 생활환경, 컨디션을 보여주기 보다는 무슨 주식 차트 보듯이 거래량, 이평선, 미래 투자가치 같은 걸 먼저 보여주기 바쁘고 그런 컨셉으로 만든 앱에 더 많은 사용자가 몰림. 시장에 놀고 있는 돈은 죄다 부동산으로 들어가는데 수익 보고 팔거단 개념으로 사니까 시세보다 천만원 이천만원이 올랐어도 단타개념으로 불나방 처럼 막 사버림. 그렇게 부동산 과열이 왔는데. 터트리자니 물린 대출, 영끌족 많고 데리고 가자니 경기침체...골치 아픈 상황ㅜㅜ 부동산을 주식처럼 투자하게 만든데는 전세제도가 한몫 한 듯함. 부동산 과열이 빠지면 전세제도 부터 젤 먼저 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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