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것은 상당히 소수입니다. 사업때문에, 혹은 금융자산과 투자 때문에 부자들의 일부는 월세를 사실 수도 있습니다. 매년 나오는 KB부자보고서를 한번보시면 부자들이 월세산다는것은 극소수입니다, 한국 부자들의 자산 절반이 부동산자산으로 이루어져있고 포트에 반드시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주변은 오히려 불장에서 번 돈을 서울부동산에 묻어놓으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유는 가족의 명의를 통해 매가 12억아파트 까지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결혼하고 처자식이 있을 경우 아이를 안정적으로 학군지에서 키우고자하는 엄마(아내)의 마음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부자들은 가정이 탄탄하고 혈연관계가 매우좋습니다. 네트워크의 일환이지요. 가족을 중시하는 대부분의 부자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학군지 핵심 부동산은 포트에 반드시 담습니다. 월세살면서 금융자산만 투자하시기전에 부자들 포트 한번 참조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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