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뉴스 공유는 1일 2회로 제한하며, 글 내용이 포함된 뉴스 공유는 1일 3회로 제한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2547?type=journalists불황을 견디고 있는 유통업계가 사업확대로 '생존'을 넘어선 '지속성장'을 모색한다. 오너가의 책임경영 의지도 강조하고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2025년도 유통업계 주총의 스타트를 끊은 호텔신라, 롯데하이마트, ㈜신세계, GS리테일 등이 이 같은 행보를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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