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부동산 위주로 첫 재테크 하다가 70% (7년)
주식도 20%하는데(3년)
부동산 환금성이 어렵다는게 절실히 와닿습니다.
자산가들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마음의 부담감과 옳은 선택 등등
자산가 ;ㅅ;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아... ㅠㅠ 현명하게 이번 터닝포인트를 잘 넘겨야 하는데
실패로 배움을 얻을지
성공적인 배움을 얻을지
따지고 보면 미주미님들 비해 큰 금액도 아니겠지만...
마냥 어렵기만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일기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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