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은 ‘홍동백서(紅東白西·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에)’나 ‘조율이시(棗栗梨枾·대추 밤 배 감)’가 예법을 다룬 문헌에는 없는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올리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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