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경제위기급으로 미친듯이 폭등하다보니 국내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이 팽팽하네요~ 방향성은 상승 폭락 둘다 가능합니다 .. 일본처럼 가는 시나리오 와 더이상 환율상승 물가상승 안되겠다 금리올려 중소기업 약한대기업 부동산 대붕괴 잃어버린 20년 이건 너무 리스크가 커서 정치인들이 선택안할 가능성높음 두번째 베네수엘라(까지 된다는게 아니라 그런방향이라는) 시나리오 금리내리고 물가상승 환율상승 용인 서서히 말라죽는 냄비속 개구리전략 대붕괴는 없지만 서민들 구매력은 박살나고 물가폭등 서울 핵심지부동산은 급등 (but 달러가격으로는 그것도 별로) 정치인들은 본인들이 가진 부동산 가격을 방어해야하고 붕괴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이방향으로 가려고 할가능성이 높음 .. 그럼 대폭등인가 ? 그럴수도 있습니다 단 전제 조건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멀쩡하고 고용에 큰 충격이 없다는전제하에 예전에는 환율오르면 수입자재는 비싸져도 미국에 팔면 더 많은 돈이 들어오니 호재였죠 그런데 국내기업들이 지금 공장을 미국에 많이 보내놨다죠 자재도 비싸져 인건비도 달러로 줘야되 비싸져 그리고 중국때문에 국내기업들 제품이 가격경쟁력도 지금 떨어지는 상황 중소기업들은 지금 이자부담 환율부담 소비저하로 죽어가고 있다는건 다들 아실거고 누가 막타 치냐의 문제 .. 투자는 확률이니 확률론으로 봤을때 국내금리가 이정도선에서 지속되고 환율이 올라서 수입물가 기업상황에 부담이 지속될때 기업들의 고용이 과연 평탄할지 판단해보면됨 평탄할거다? -> 부동산 매수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 -> 미국주식 비트코인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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