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한화 그리고 신성통상 오너들 보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밸류업 한다는 시국에 기업 헐값이 상폐 시킨뒤 오너를 위한 대규모 배당or 자기 지분 늘이려고 개미들 강제로 헐값에 주식 교환이나 현금 청산시킵니다. 오너를 위해 주가 누르기가 하루이틀 일이 아니에요 대기업중에 남아 있는 주식 삼전 외엔 없음요. 하닉도 예전 감자때린 현대전자...미래가 없는게 아니라 부모님들이 현명하신 겁니다. 착각 하지 마세요. 그거 경험해보고 주식은 투자 대상이 아니다란걸 본능적으로 안거죠. 부동산은 최소한 이익이 자신에게 돌아옴을 느끼고 부동산이 최고다라는 걸 무의식 중에 느낀거에요. 그래서 저는 똘똘한 2채와 미국 주식(달러)을 이상적인 포폴로 생각합니다. 여러분 부모님들 세대가 현명한 거에요. 님들 보다 못 배우셨을지 모르지만요. 이익이 되는 선택지와 손해가 나는 선택지가 있다고 해봅시다. 돈을 넣어두고 싶은데 어디에 넣어두실건가요? 바보가 아닌 이상 손해가 나는 선택지를 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님 세대는 어느 자산에 돈을 맡겨야 자산이 커지는지 잘 파악하고 계신겁니다. 밑에 글 보니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이란 불평에 한 글 적고 갑니다. 우리나라 재벌 오너들은 코스피에 빨대 꽂은 거고 과거 투자자 들은 피 빨린 거에요. 집값 비싸다고 불평말고 침착하게 잘 한번 따져봐요. 편견만 가지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게다가 과거 세대엔 심지어 미국주식이란 선택지도 없었습니다. 물론 몇몇 양심있는 오너는 제외죠. 이 주제와 관해 더 길게 이야기 할 수 있으나 여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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