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슨 일 있나요?
과거 일본이 플라자 합의로 수술 한번 당해서 1년만에 2배로 강세로 갔었는데
그런 역사가 있어서인지 너무 급격하게 환율이 내리면 당장의 환차손은 무시한다고 해도
쫄리네요
당시 일본 사람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고 난리 환장 부르스 추다가 그 뒤 잃어버린 35년을 경험했는데...
우리야 반면교사가 있으니 안 당하겠지 싶지만 인간들 관찰해보면 똑같이 행동하는지라...
지금 무슨 일인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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