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드는 생각, 하루에 수십번 드는 생각, “아 왜 그랬지?” 1. 4월9일 프리장에서 soxl, mstu 손절 2. mstu 5690 매수 가능 -> 6000주 채우기 위해 마스숏 단타 진입 3. 새벽 1시에 잠깐 잠듬, 4. 새벽 4시에 일어남 5. 관세 유예 발표로 계좌 -50% 6. 물타기.. 물타기.. 한달동안 물타기.. 7. 5월13일 종가 최저점에 손절 8. 1400 남음... 원인: 수면부족, 스탑로스(x), 욕심이 그득그득 ㅜ 교훈: 숏은 쳐다보지 말자. mstu 5690주 매수하고 가마이 있었다면, 7600이네요. 현실은 1400... 주6일 운동하며 멘탈 잡고 있습니다. 3000 되면 다시 인증하겠습니다. ps.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얼마나 잘되려고 이런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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