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 동전주 질문있어요 내용 → 아직 주린이라 열심히 연습중이라 비싼건 못하고 작은 금액을 주로 하고 있는데 하나가 물렸어요ㅠㅠ 그것도 암것도 모르는 일주일 초짜때 500원짜리로 농락당하다 지금 10원대가 되었는데....이거 그냥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볼때마다 속이 쓰리네요...ㅜㅜ 물타기도 하기 싫고 수습도 안되서 수업료 비싸게 냈다 생각하고 맨날 방치중인데 상폐라도 되면 0원 되는 건가요? 미주가 롤러코스터 같아서 넘 재밌는데 저런 함정이 있어서 쫄~~이 되네요 ㅎㅎ 아직은 저놈만 물려있어서 다행인건지...불행인건지... 포기해라 마라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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