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는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으로 시장이 하락하기보다는 반대로 상방을 공유드렸고, 화요일에는 확산형 패턴을 설명드리면서 빠질수 있으니 시간을두고 대응을 하면 될것 같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지금 보면 어느정도 조정 파동은 종결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어제 사실 국채금리 입찰이 있어서 2~3%정도 변동이 나올수 있다고 네프콘을 통해서는 공유드렸는데 뭐 대비를 하고 대응을 하나 위에 차트 흐름처럼 차트 대응을 하든 이제 주요 기준점들은 아래와 같이 어제의 저점이 이번 반등에서 피보나치 0.786부근이면서 확산형 패턴 지지구간 그리고 이번 반등에서 저항이 되었던 주황색 저항선이 다 겹치는 지지구간이 됩니다. 저기가 뚫리지 않으면 반등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많은 사람들이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20년물 국채 수요 하락->국채 금리 상승으로인한 증시하락 이런 로직으로 생각하겠지만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최근 진행되고 있는 법안들 때문인데 이건 코인시장을 설명드려야 합니다. 일단 국채 입찰이 저조한건 맞지만 미국의 단기채와 장기채 비율을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단기 국채 (T-Bills, 만기 1년 이하): 전체의 약 21% 중기 국채 (T-Notes, 만기 2~10년): 약 52% 장기 국채 (T-Bonds, 만기 20~30년): 약 17% 물가연동채 (TIPS): 약 8% 변동금리채 (FRNs): 약 2% 20년물과 같은 장기국채는 전체의 17%이기 때문에 어제 20년물 하나로 미국 국채수요가 안좋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https://cafe.naver.com/likeusstock?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8497937%2526articleid%3D1241148 https://cafe.naver.com/likeusstock?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8497937%2526articleid%3D1241148 마지막 글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좋게 본다고 설명드렸는데 저는 BITX와 로빈후드 2배레버리 ROBN을 들고 있어서 오늘 아침 나스닥이 확산형 패턴 아래 지지할때 이더리움을 들어갔습니다. 오늘 비트코인도 신고가를 넘기면서 코인시장 분위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 중요하게 봐야하는 법안이 지니어스 법안과 감세법인데 오늘은 지니어스 법안과 코인에 관련된 부분 공유드리오니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한번 그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주식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라 보시면 각자 시나리오를 그려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yshin/jayshin959/contents/250522095937279jk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yshin/jayshin959/contents/250522095937279jk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yshin/jayshin959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yshin/jayshin959좋은 아침입니다^^ 일단 나스닥과 비트코인 모두 생각하는대로 진행되고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어제도 오랜만에 매수를 진행하면서 나스닥보다는 암호화폐쪽이 좀더 괜찮은 흐름이 보여진다고 공유드렸는데 비트코인이 드디어 전고점을 넘기는 무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으로 보이는데 비트코인은 확실히 추세가 강하다고 보입니다. 일단 지금 주식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관련된 부분도 꼭 연결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미국 주식시장만 투자하는 경우들이 많고 코인하시는분들은 미국주식 안하고 코인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쪽 시장을 이제는 같이 봐야만 왜 이런 매크로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최근 지니어스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뭐가 좋은지 지니어스 법안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연결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에서 지니어스 법안을 다루고 나스닥 글에서는 현재 감세안을 보면서 왜 다 같이 봐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미국 의회에서 통과된 GENIUS 법안(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최초의 포괄적인 연방 규제 프레임워크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법안이 5월 19일 상원에서 66대 32의 표결로 통과되었으며, 현재 하원과의 조율 및 대통령 서명을 거쳐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아마도 다음주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를 기점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GENIUS 법안의 주요 내용 1.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등록 및 규제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는 연방 또는 주 규제 기관에 등록해야 하며, 1:1 비율로 미국 달러나 국채 등 유동성 자산으로 준비금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는 소비자 보호와 금융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2. 자금세탁방지(AML) 및 제재 준수 발행자는 자금세탁방지 및 제재 준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연례적으로 준수 여부를 인증해야 합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대한 기록을 유지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보고해야 합니다. 3. 외국 발행자에 대한 규제 적용 미국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는 외국 기업은 미국 법률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통해 미국의 금융 시스템에 대한 통제를 강화합니다. 4. 기술적 요구사항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는 법적 명령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을 동결하거나 회수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시장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 1. 스테이블코인 시장 성장: 법안 통과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2~2.5조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2. 전통 금융 기관의 참여 확대: 뱅크오브아메리카, 피델리티 등 전통 금융 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3. 달러의 글로벌 위상 강화: 스테이블코인의 규제화는 미국 달러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스템 통합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 결국 지니어스 법안의 핵심은 담보물로 달러와 채권을 가지고 코인과 연동한다는게 핵심이고 이게 제도권으로 들어오게 되면 달러의 위상과 채권의 안정적인 수요를 얻을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법안입니다. 결국에 제도권으로 들어오게 되면 예전 페이스북 시절의 리브라처럼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수도 있습니다. 이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페이스북의 회원이 많다보니 리브라를 발행하면 달러의 패권이 위험하다고 해서 트럼프 시절 엄청나게 반대했었죠. 이때 트럼프는 암호화폐는 쓰레기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기의 트럼프는 정반대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 사실 증시가 큰 하락 없이 버티는 이유가 많은 사람들이 나락을 위한 빌드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지금 실적시즌이 끝나고 자사주 매입시기에 돌입해있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건 나중에 시간날때 다루겠지만 항상 자산은 유동성에 의해 움직입니다. 큰틀은 유동성이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조심해야할때가 언제라고 했죠? 부채한도 협상이 오히려 타결되고 조심해야 합니다. 그 이유도 유동성 때문인데 아무튼 이건 나중에 다뤄보겠습니다. 지니어스 법안은 위에서도 봤지만 코인시장만 호재인 법안은 아닙니다. 이걸 증시랑 묶어봐야합니다. 아까 얘기를 이어서 하면 만약 빅테크들이 자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한다면 아마도 자사주 매입을 줄이고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열어둬야 합니다. 이 모든 법안들이 다 연결된다고 보면 됩니다. 왜 트럼프가 법인세 감세를 해주려고 하는지 이런부분이 지니어스 법안과도 연결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는데 갑자기 이번주 지니어스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하원을 통과하면 어떻게 될까요?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으로 무너질수 있는 국채시장에 새로운 수요가 생길수 있다는 인식을 줄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지금 사람들이 생각하는 로직이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인데 증시가 버티네? 20년물 국채 경매도 망했네? 금리가 튀니깐 하락장이 다시 오겠다라는 논리로 아마도 까페는 시끄럽겠지만 이런 단순 로직은 일반 투자자들이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반대로 봅니다. 지니어스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게 되면 국채금리는 다시 떨어질것으로 봅니다. 스테일블코인 시장 규모가 대략 3조달러입니다. 무시할수 없는 시장규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위에 자료는 작년 10월 자료입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테더의 국채 보유량이 한국을 넘겼다고 합니다. 의미하는바가 크다고 봅니다. 테더가 가지고 있는 미국채의 양이 한국과 같은 국가단위보다 규모가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뭐든지 뉴스를 볼때는 헤드라인만 보지 마시고 그 내면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 지니어스 법안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왜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지 아주 쉽고 자세하게 공유드렸으니 구독자분들도 잘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 지금 비트코인은 작년 12월과 올해 1월의 고점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계속 설명드리지만 일봉상 마감가 최고를 찍은지는 벌써 며칠이 지났습니다. 이제 매물대도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일단 단기적인 타겟은 114K정도로 보겠습니다. 23년인가 24년에 제가 비트코인 4천만원 할때도 좋아보인다고 했고, 작년에도 4~5만불 할때도 좋아보인다고해서 트럼프 당선때 잘 매도했고, 올해도 비트코인 관련주는 포트에 꼭 넣는게 좋다고 했는데 이게 그냥 보는거와 투자를 직접하면서 관심을 갖는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코인시장과 주식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비트코인 롱물량도 다시 쭉 빠졌습니다. 이제 이건 많이 설명해서 넘어가겠습니다. MSTR 최근들어 MSTR은 비트코인과 약간 디커플링되는 느낌입니다. 이번 반등에서 너무 많이 오른 부분도 있기 때문으로 보이고 비트코인 상승에 비해 데이장도 움직임이 약합니다. 만약 오늘 420불을 넘기면 목표타겟 440~450불이고 오늘도 힘이 없으면 계속 설명드리지만 저점에 잘 사신분들은 이제 분할 익절하는게 좋아보입니다. COIN 코인베이스도 잘 바티고 있지만 이번주는 기간을 두고 접근이 좋아보입니다. 계속 설명드리지만 S&P편입전이 급등 구간이고 편입되고 나서는 한동안 안좋습니다. 이제 나스닥과 코인 방향성을 볼때 빠르면 오늘이나 내일쯤은 코인베이스도 반등 나가지 않을까 봅니다. HOOD 로빈후드는 지금 직전 신고가 터치하면서 빠졌는데 이제 2가지입니다. 위와 같이 파동이 다 나왔다고 볼수도 있고, 나스닥 경우의수를 볼때 오늘 확산형 패턴이 완성이 되어서 반등이 나갈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나스닥이 다시 반등하면 로빈후드도 직전 고점 넘기고 되돌림이 나오면서 지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건 저녁에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이더리움 사고 남은 짜투리 돈으로 몇개 더 샀습니다. 이더리움 이더리움을 저는 아침에 59.6불에 매수했습니다. 일단은 이더리움도 상방을 봅니다. 이더리움 롱물량입니다. 비트와 비교하면서 이더리움의 가격을 상상해보라고 계속 말씀드립니다. 올해 로빈후드도 잘가고 있고 이제는 이더리움 차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좀하고 나스닥 보겠습니다. 나스닥에서도 중요한 매크로 얘기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공부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만든 부분이며, 투자에 대한 권유는 아닙니다. 개인의 가벼운 뷰로만 참고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 개별적인 투자 상담 또는 자금 운용, 수신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는 투자에 대한 조언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수익과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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