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때문에 주가가 빠진것도 맞지만 1분기에 단기채를 적게 발행하면서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지 못한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3분기에는 단기채 공급량이 늘어나니까 유동성이 공급되고 상승장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자료들은 저같은 주린이는 찾아보지도 않으니 지나고 나서야 이해가 되네요...;; 부채한도협상이 시작되면 TGA 재무부 계좌가 늘어나면서 유동성이 흡수가 되는데 2022년에는 TGA, 역레포 둘 다 늘어나면서 유동성이 매우 적었고, 2023년에는 TGA 계좌는 늘어나면서 역레포 잔고는 줄어들면서 상쇄되면서 시장의 충격이 덜했다고 하네요. 저 박스 모두 부채한도협상 때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럼 곧 있을 부채한도협상때는 역레포 잔고는 바닥이기 때문에 TGA 계좌가 늘어난 만큼 유동성이 공급이 되지 않으면서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저 분은 유동성 측면에서 주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더불어 미중관세 유예가 8/10일에 끝나니까 저 영상 설명으로는 6월 중으로 시장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침 지금 기술주 중심으로 보면 RSI가 너무 높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으로 국채금리 상승하면서 트럼프가 관세에 대해서 또 어떤 조치를 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1. 부채한도협상 2. 신용등급으로 국채금리 상승 3. 미중관세 이 세가지가 3분기에 동시에 일어난다는건 기회이자 위기인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던 단기채 발행으로 유동성은 늘어날 것이고 동시에 유동성 충격을 줄 수 있는 부채한도 협상이 있으니까 단기적인 조정 속에서 주식을 주우면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어디까지나 하드데이터가 문제가 없기 때문이고 만약에라도 하드데이터가 망가지면 그 때는 버블이 터진거라고 저는 생각하려고 합니다. 저도 3분기 큰 그림을 보고 그 안에서 여러 지표들을 보면서 주워볼까 생각중입니다. 미리 좀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또 주린이 배워갑니다^^ 모두 성투하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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